홀로하-기아대책, ‘행복거울 캠페인’… 홍보대사에 김혜은씨 (글로벌이코노믹)


한국은 불명예스럽게도 자살대국이다.
지난 10년 동안 OECD국가 중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불명예를 씻기 위해 대한민국 행복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사단법인 기아대책과 문화를 통해 사회공헌 하는 NGO인
홀로하가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에 있다.

대한민국 행복 프로젝트의 핵심은 ‘행복거울 캠페인’이다.
행복거울은 우리가 매일 보게 되는 거울 양쪽에
꺽쇠 스티커를 붙이고 중앙 하단에는
‘당신 하나면 충분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와 같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존감을 높이는
다양한 문구를 부착하게 된다.
이 행복거울 프로젝트를 기획한 임민택 홀로하 대표는
“거울 속 자신을 보면서 당신은 살아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홀로하는 지난 12일 사단법인 기아대책과
대한민국 행복 프로젝트에 대한 상호 협력에 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홀로하는 기아대책과 함께
‘대한민국 행복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사업 진행과
행사 홍보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주한 기아대책 서울중부지역본부장은
“지금까지는 육체의 굶주림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대한민국 행복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인의 정신적 굶주림까지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행복거울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는
연예인 김혜은 씨가 위촉됐다.
그 외에도 개그맨 윤택과
걸그룹 아이돌 리브하이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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