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뮤지컬 ‘언틸더데이’로 유명한 희원극단이 홀로하와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홀로하에 새 식구들이 생겼습니다~
북한선교.인권 뮤지컬 언틸더데이의
희원극단을 협약식과 함께 식구로 맞이하였습니다.
이제부터는 식구라는 말그대로
같이 밥먹고 희노애락을 함께하려 합니다.

희원극단은 언틸더데이 외에도 비지트,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을 해왔으며
극단의 대표이자 배우인 김나윤 대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 한 아침드리마
‘별이되어 빛나리’에서 최강자 역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레베카.쿠거.하자전담반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언틸더데이 8차 공연은
10월 8.9일(토일) 3시, 7시반으로
총 4회공연을 합니다.

향후 계획은 국내 교회투어 공연과
내년의 미국 투어 공연이 진행 될 예정이며,
인성.동기부여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또한 진행 중인 음악.연기학원 사업과
기획사로서의 체계도 갖추어 나갈 예정입니다.

부족한 제가 이 분들을 잘 섬기고
공연을 통해 메세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연문의 : 070-8263-4533)

홀로하 임민택 대표
사회공헌가 기자 작가 강사

관련기사 하단 참조

(기사출처 국민일보)
북한선교 뮤지컬 ‘언틸더데이(Until the Day)’로
유명한 희원극단의 김나윤 대표는 5일
희원극단 사무실에서 진행된 홀로하와의
마케팅 전담 협약식을 통해
“든든한 기획사를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는 공연에 더욱 집중하여 더 큰 감동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홀로하(hoLoha)의 임민택 대표는
“4년 전 6차 공연 때, 홀로하가 주관사로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됐다”며
“이번 8차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교회 방문공연과
내년에 있을 미국 투어 공연을 계획 중이며,
다양한 버전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5년여간 30여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0원의 비용과 0원의 수익으로 진행한 경험과
중견기업의 홍보실장 경험 그리고 현재 기자, 작가,
강사이자 기업 컨설턴트로서의 경험 등을 바탕으로
기획,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든든한 우산이
되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언틸더데이’는
북한 지하교회의 실제이야기를 모티브로 제작돼
1000회가 넘게 상연됐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한의 실상과 인권문제를 다루고 있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8차 공연은 10월 8,9일 광화문 아트홀에서
양일간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의
총 4회 공연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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